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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첫날의 사랑노래

  • 글쓴이 : 이영수날짜 : 2026-01-20 23:56:28조회 : 47
  • 새해 첫날의 사랑노래 / 정연복 하루 또 하루가 모여서 달이 되고 계절이 변하듯 사랑의 시냇물 졸졸 흐르고 흘러 사랑의 강물 되고 또 깊은 바다에 닿으리니 새해 새 날의 빛으로 맑게 씻긴 내 가슴속에 겨자씨같이 작은 사랑의 씨앗 하나 심으리 사랑의 다른 말이 `함께`인 것을 배우기에는,
   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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